조각과 걸작 미켈란젤로는 르네상스 시대에 뛰어난 천재로 인정받는 예술가입니다. 당시 한 귀족 이 조각 작품을 의뢰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작업실을 방문했습니다. 귀족이 보기에 작품이 완성된 것 같았습니다. 그러나 미켈란젤로는 한 달 뒤에 찾으러 오라고 했습니다. 한 달 뒤에 다시 작업실을 찾은 귀족은 조각상이 거의 이전 그대로인 것을 보고 화를 내며 말했습니다. "한 달 전에 내가 본 그대로이지 않소? 다 된 조각을 한 달 있다가 주는 이유가 무 엇이요?" 그러자 미켈란젤로가 귀족에게 말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자세히 살펴보십시오. 얼굴선이 더 부드러워졌고, 피부결도 전과 같지 않습니다. 한 달 전에는 그냥 조각이었으나 이제는 걸작이 되었습니다. " 칼 힐티는 "성령이 어떤 사람에게 부어지면 성령은 그 사람의 외면도 완전히 성숙하게 한다"고 했는데, 성령은 사람을 걸작으로 만드는 최고의 조각가이십니다.2023.1월호에서
설교 포인트
성령의 충만을 중심으로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실천하는 신앙을 강조합니다.
적용
믿음의 여정에서 성령의 충만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일상에서 하나님과의 관계를 더욱 깊이 있게 형성하기를 권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