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조심해야 할 행실

📖 본문: 마 28:19-20🏷 분류: 설교
2011년 초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20대부터 50대 직장인 888명을 대상으로 '직장인 스트레스'에 관한 설문조사를 했습니다. 직장인이 제일 고통 당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50퍼센트가 넘는 이들이 그 때문에 고통당합니다. 무엇 때문일까요? '무능력하고 심술궂은 상사'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이는 우리 인생 전반에서 그런 것은 아닐까 합니다. 무능력하면 가만히 있으면 좋은 데 심수궂게 지시하고 군림하고 간섭하는 것입니다. 이 세상을 어지럽히고 자연스러움과 순리를 깨며 삶을 고통의 바다로 만들어 놓는 이들이 바로 무능력하면서도 심술궂어서 가만히 못 있는 사람들 아닌가 합니다. 그 조사에 의하면 가장 기피하고 싶은 상사 유형은 '사소한 실수에도 인격적인 모욕을 주는 상사'(26.5%), '수시로 지시사항을 번복하는 상사'(26.0%), '잘되면 자신 탓, 잘못되면 부하 탓하는 상사'(21.4%) 순이었습니다. 반면 존경하는 상사 유형으로는 '정확하고 효율적인 업무 지시를 내리는 스마트형 상사'(55.6%), '직원들의 고충을 헤아려주는 인자한 어머니형 상사'(31.5%)를 꼽았습니다. 인생 전반에서도 그러리라 여깁니다. 모욕을 주지 말아야 하고 변덕 없이 시종여일하여야 하고 정확하고 효율적이면서도 자애로움이 있는 이들이 존경과 신뢰를 얻고 세상을 좀더 살만한 곳으로 만들지 않을까 합니다.
설교 포인트

신앙에 대한 성경적 이해를 통해 신앙적 성장을 추구한다.

적용

우리 삶 속에서 신앙의 가치를 실천하고, 이를 통해 더욱 깊은 신앙생활을 이루어 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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