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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화로운 삶의 원칙

📖 본문: 고전 10:31🏷 분류: 교육
경제학자라는 지위를 내려놓고, 땅을 일구며 소박한 삶을 살았던 미국의 자연주의자, 스콧 니어링. 그가 평생 지킨 원칙은 "덜 소유하고, 더 많이 존재하라." 였다. 한번은 일류 재단사인 친구가 그에게 양복 한 벌을 선물했다. 그는 정중하게 거절하는 답장을 보냈다. "나는 대체로 옷 잘 입는 사람들이 남보다 우월해 보이도록 몸과 마음을 가꾸는 습관을 받아들이지 않네. 덧붙이자면, 구두 한 켤레, 모자 하나, 외투 한 벌, 넥타이 한 두 개, 허리띠 하나면 족하다고 생각하네." 어느 날 그가 강연하기 위해 허름한 옷을 입고 강연장에 들어서는데 입장권을 받는 이가 막아 섰다. "입장료를 내지 않으면 못 들어갑니다." 그러자 그는 자신이 강연자라고 말하지 않고 조용히 입장료를 내고 들어갔다. "우리가 가진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것으로 어떤 일을 하느냐가 인생의 중요한 가치를 결정짓는다" 라는 신념을 삶 속에 실천했던 스콧 니어링, 그는 백 번째 생일날 이웃들로부터 이런 글귀를 선물받았다. "당신 덕분에 세상이 조금 더 나아졌습니다. * 오늘의 단상 * 오늘은 창조주께서 주신 다시 오지 않을 경축할 날일입니다. 하루를 사랑과 진실의 축제일로 보내십시오.
설교 포인트

조화로운 삶은 모든 것을 완벽하게 잘하는 것이 아니라 영적 중심을 두고 균형을 맞추는 것이다.

적용

일, 가정, 신앙, 건강 등 삶의 여러 영역에서 균형을 찾아보자. 한 영역에 치우치지 않고 영적 중심 아래 모든 것을 조율해보자.

조화균형원칙영적조율다양성통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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