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주인을 잘만나야 빛이 난다

📖 본문: 잠 18:21🏷 분류: 교육
유럽의 탐험가들이 검은 대륙 아프리카에 처음 갔을 때 있었던 이야기다. 어느 바닷가에 갔더니 흑인들이 조개속에서 번쩍이는 것을 물로 휙휙 던지고 있었다.무엇인가 해서 가까이 가보니 값진 진주였다.약삭빠른 탐험가들은 가지고 간 빵과 장난감들을 주고 그것을 모아와 큰 부자가 됐다. 보화도 주인을 잘 만나야 빛이 나는 법이다.무지한 사람에게는 값진 진주도 돌처럼 보일 수밖에 없다. 얼마전 유네스코에서 천연 관광지로 지정한 베트남의 수도 하노이 근처 하롱베이를 보고서 느낀 게 많다.바다에 수천 개의 천연섬을 무뿌리처럼 심어놓은 듯이 보였다.정말 아름다웠다.그런데 그렇게 좋은 자연이 빛을 못보고 훼손된 부분이 적지 않아 안타까웠다.하롱베이는 마치 원주민에게 맡겨진 진주 같았다. 사회주의 국가지만 차라리 더 개방적으로 외국 자본이라도 유치해 개발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외유내강의 생활철학은 좋아도 지나친 고집은 무지일 수도 있겠다
설교 포인트

말은 마음의 알갱이에서 나옵니다. 곱게 쓰는 말은 세상을 창조합니다.

적용

말을 신중하게 택하고, 곱고 긍정적인 말을 습관화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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