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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하는 삶

📖 본문: 약 1:22🏷 분류: 교육
준비하는 삶 지미 브레슬린은 미국 보도계의 전설입니다. 지미는 미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자로 그의 보도는 정확하기로 정평이 나 있고 언론계의 가장 권위 있는 상인 퓰리처상까지 수상했습니다. 그는 초보기자시절 때부터 미리 준비하는 습관을 들였는데 이것은 그가 기자에겐 어울리지 않게 타이핑을 두 손가락으로 굉장히 서툴게 했기 때문입니다. 당연히 다른 기자들보다 속도가 떨어졌기 때문에 대신 지미는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서 노력했는데 사람 이름에서부터 아주 작은 실수도 하지 않으려고 신중을 기했습니다. 당시엔 사건이 일어난 후 사무실에서만 기사를 처리하는 게 보통이었지만 지미는 자신이 보도할 사건을 조사하기 위해 현장으로 나갔습니다. 사건의 목격자를 만나 자세한 경위를 들었고 사건과 관계있는 사람들은 이름 철자까지 정확히 조사했습니다. 이렇게 시간을 투자하는 데에는 1~2시간 밖에 들지 않았지만 대부분의 기자는 그런 노력을 하지 않았고 기사의 내용은 갈수록 차이가 날 수밖에 없었습니다. 자신의 약점을 커버하기 위해서 한 노력이 자신의 최대 강점이 됐고 그 정확성 덕분에 지미는 최고의 기자가 될 수 있었습니다. 지미는 비록 속도는 남들보다 느렸지만 약간의 시간을 투자해 정확성을 높였고, 최고의 기자가 될 수 있었습니다. 우리의 생활도 매일 아침을 주님의 말씀으로 하루의 생활을 준비한다면 최고의 삶이 될 것입니다. 준비하는 삶을 사십시오. 주님! 하루를 생활하고 주님을 예배하는데 먼저 준비하게 하소서. 하루 일과를 시작하기 전에 마음을 가다듬고 말씀을 묵상하십시오.
설교 포인트

신앙은 단순한 지식이 아니라 삶의 실천이다. 말씀을 통해 변화하는 삶의 경험이 중요하다.

적용

오늘 말씀의 한 구절을 마음에 깊이 새기고, 하루를 살아가며 그 말씀을 실천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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