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줄을 다 풀어내리는 두레박

📖 본문: 롬 12:2🏷 분류: 묵상
무더운 여름날 한 젊은이가 두메산골을 지나고 있었습니다. 덥고 목이 마르던 그는 한 오두막 집을 보았습니다. 그 집에는 할머니 한 분이 살고 계셨는데, 그가 물 한 그릇을 청하자 할머니는 그를 우물가로 안내했습니다. 그는 두레박을 우물 속에 넣고 감아 올렸지만 몇 번이고 빈 통만 올라왔습니다. 그 옆에서 할머니가 말씀하셨습니다. “너무 조급하군요. 줄을 다 풀어 놓으세요.” 그는 줄을 다 풀어 내리고서야 시원한 물을 길을 수 있었습니다. 줄을 다 풀어 놓아야 영적으로 시원한 것을 얻는다는 것을 기억하고 있습니까? 영적으로 성장하려면 하나님과 단 둘이 보내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하나님의 진리에 대한 영적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서 우리는 인내심이라는 긴 줄을 가져야 합니다. 조급함을 버리고 주님의 음성에 귀기울이며 주님과의 아름다운 시간을 통해 마음속 갈증을 완전히 해소하는 이들이 되십시오. “주님, 주님과 교제하는 시간을 통해 영적 갈급함을 해소하게 하소서.” 무엇에 인내하고 있습니까?
설교 포인트

줄을 다 풀어내리는 두레박 설교에서 핵심은 영적 삶의 실천이다.

적용

이 말씀을 통해 일상 속에서 신앙을 실천하고, 주어진 환경 속에서 주님의 뜻을 따르는 삶을 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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