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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가리풀

📖 본문: 마 6:28-30🏷 분류: 묵상
들꽃편지(871)-중대가리풀 별 볼일 없는 꽃 같지도 않은 꽃을 피우는 중대가리풀입니다. 꽃 같지도 않은 것도 서러운데 이름까지도 중대가리라니 좀 그렇습니다. 그런데 그 이름은 사람이 붙여준 것입니다. 그 이름때문에 자기를 피워내는 일을 게을리하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이 평가에 자기를 맡기지 마십시오. 자기를 피워내면 그만입니다. 2012년 8월 29일(수) 김민수 드림
설교 포인트

작고 보잘것 없어 보이는 것도 강한 생명력과 적응능력을 가지고 있다.

적용

겸손함 속에서 하나님의 도우심에 대한 신뢰와 감사를 가지며 살아가자.

생명강함작음생존환경회복력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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