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지우개 달린 연필

📖 본문: 요 8:31🏷 분류: 묵상
야구에서 강타자라고 하는 선수는 대부분 스트라이크 아웃도 많이 당한다. 홈런 타자치고 타율이 높은 선수가 없다. 미국의 베이브 루스(1895∼1948)는 세계 야구계에 신화적인 존재로 714개의 홈런을 날렸다. 하지만 스트라이크 아웃도 1330회나 당했다. 실패가 있기에 더 멋진 성공에 이를 수 있는 것이다. 그동안 많은 사람의 성공과 실패를 봤다. 크게 성공한 사람은 반드시 아프고 큰 실패의 채찍을 맞는 공통점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일의 실패와 다른 사람의 결점을 싫어하지 말자. 실패를 두려워하는 사람은 실은 성공도 두려워하는 사람이고, 결점 없는 사람만 찾는 사람은 외톨이가 되고 말 것이다.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라는 유행가 가사가 있는데 의미 있는 말이다. 사랑은 연필로 써야 한다. 왜냐하면 우리는 인생을 살면서 사랑을 잘못 쓸 수 있기 때문이다. 잘못 쓸 때마다 지우개 달린 연필로 다시 쓸 수 있다. 하나님은 우리가 잘못을 아뢸 때마다 지우개로 부족함을 지우시고 다시 사랑을 쓰신다. 사랑을 쓰기 위해 연필을 사려면 지우개가 달린 연필을 사라.
설교 포인트

타인을 향한 진정한 사랑과 배려 실천은 신앙의 증거입니다.

적용

하나님 말씀에 귀 기울이고 그 뜻을 따르는 삶을 매일 결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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