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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개성

📖 본문: 시편 119:105🏷 분류: 묵상
진짜 개성 요즈음 청소년들은 개성이 강합니다. 그래서 거리는 다양한 차림새의 젊은이들로 넘칩니다. 과감하게 몸을 노출한 젊은 여자, 귀걸이를 한 젊은 남자, 이전에는 상상도 못했던 모습들입니다. 거리를 당당하게 활보하는 젊은이들이 때로는 너무 심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러나 예전보다는 훨씬 개성의 표현이 자유분방해졌다는 생각도 듭니다. 저마다의 개성을 가지고, 마음껏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세상이야말로 살맛 나는 세상이라 하겠습니다. 그런데 개성을 살릴 때에 너무 무리하게 남의 눈에 뜨이려고만 하지는 맙시다. 남들은 다 왼쪽으로 걸어가는데 혼자만 오른쪽으로 간다면 빨간 신호를 무시하고 길을 건너는 사람과 같습니다. 유별난 행동으로 자신을 드러낸다는 것은 결코 참된 개성이라고 볼 수 없습니다. 개성은 실력이 뒷받침될 때 더욱 인정을 받을 수 있습니다. 머리 염색과 문신으로 유명한 NBA 농구스타 로드맨의 개성은 그의 훌륭한 농구 실력 때문에 주목을 받을 수 있었으며, 이 시대 청소년의 우상인 유명한 가수들의 춤과 요란한 옷차림도 그들의 피나는 연습 때문에 인정을 받을 수 있었던 것입니다. 청소년 여러분! '빈 수레가 요란하다.'고 합니다. 속이 꽉꽉 들어차도록 실력을 키워, 겉으로만 드러나는 개성이 아니라, 진짜 알찬 개성을 살리도록 합시다.
설교 포인트

진짜 개성 요즈음 청소년들은 개성이 강합니다. 그래서 거리는 다양한 차림새의 젊은이들로 넘칩니다. 과감하게 몸을 노출한 젊은 여자, 귀걸이를 한 젊은 남자, 이전에는 상상도 못했던 모습들입니다. 거리를 당당하게 활보하는 젊은이들이 때로는 너무 심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러나 예전보다는 훨씬 개성의 표현이 자유분방해졌다는 생각도 듭니다. 저마다의 개성을 가지고, 마음껏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세상이야말로 살맛 나는 세상이라 하겠습니다. 그런데 개성을 살릴 때에 너무 무리하게 남의 눈에 뜨이려고만 하지는 맙시다. 남들은 다 왼쪽으로 걸어가는데 혼자만 오른쪽으로 간다면 빨간 신호를 무시하고 길을 건너는 사람과 같습니다. 유별난 행동으로 자신을 드러낸다는 것은 결코 참된 개성이라고 볼 수 없습니다. 개성은 실력이 뒷받침될 때 더욱 인정을 받을 수 있습니다. 머리 염색과 문신으로 유명한 NBA 농구스타 로드맨의 개성은 그의 훌륭한 농구 실력 때문에 주목을 받을 수 있었으며, 이 시대 청소년의 우상인 유명한 가수들의 춤과 요란한 옷차림도 그들의 피나는 연습 때문에 인정을 받을 수 있었던 것입니다. 청소년 여러분! '빈 수레가 요란하다.'고 합니다. 속이 꽉꽉 들어차도록 실력을 키워, 겉으로만 드러나는 개성이 아니라, 진짜 알찬 개성을 살리도록 합시다. 이 게시물을는 우리의 영혼을 풍요롭게 하고 삶의 방향을 제시합니다.

적용

이 말씀을 당신의 삶 속에서 깊이 생각해 보고 실천해 보세요. 작은 변화가 모여 큰 성장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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