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참된 이유

📖 본문: 요일 4:18🏷 분류: 상담
신실한 신앙인이자 유명한 정신분석학자인 이무석 박사에 의하면, 정신분열증에 잘 걸리는 사람들의 성격특성은 ‘고립감’이라고 합니다. 그들은 인간을 그리워하면서도 인간관계 맺기를 두려워한다고 하는데 그 이유는 무시당할 것 같고 상처 받을 것 같은 두려움 때문이라고 합니다. 사람은 관계에서 행복을 느끼는 존재입니다. 모든 것을 다 갖추고 있다 해도 주변사람들과 냉랭한 관계에 있는 사람은 삶의 만족과 기쁨을 누리지 못합니다. 인간만큼 고독을 못 견디는 존재도 없습니다. 상처받을 것을 각오하고 이웃에게 다가갑시다. 예수님의 보배로운 피로 인해 하나님과 우리가 화평을 이룬 것처럼 이웃에게도 내가 먼저 희생함으로 화평을 나눕시다. 먼저 칭찬해주고 사랑을 해줄 때 참된 치유가 일어납니다. 우리에게 맡겨주신 가족이나 이웃에게도 관심어린 관계를 통해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해봅시다. 주님, 주님 때문에 삶의 만족과 기쁨을 누리게 하옵소서. 우리 주위에 고독한 사람은 없는지 살펴봅시다.
설교 포인트

사람을 그리워하면서도 두려워하는 것은 심리적 상처 때문입니다. 그 두려움을 극복하는 것이 치유의 시작입니다.

적용

당신의 고립감의 근원을 파악하고 천천히 관계를 회복해보세요. 공동체 안에서 치유가 일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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