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참말을 하고 있습니까?

📖 본문: 마 12:34🏷 분류: 교육
두 살이 채 안 되어서 아버지를 잃고, 재혼한 어머니의 불행을 안고 자란 한 아이가 있었습니다. 아이는 거짓말과 욕설을 잘하며 주일을 범하고 카드놀이를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아이는 12세 이후로 라틴어를 공부하고, 연설과 연극연습 하는 것을 좋아하게 되면서 꿈을 갖게 됩니다. 또 아이는 너무도 가난했기에 부유한 학생들의 심부름꾼 노릇을 하며 스스로 낮아지는 법을 터득합니다. 그 소년은 수많은 신학 서적과 성경 주석을 읽으면서 믿음으로 구원의 확신을 얻게 된 영국의 신학자 조지 화이트필드(George Whitefield)입니다. 피상적이지 않고, 구체적인 대상에게 복음을 전하는 그의 설교에는 영적인 권위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의 설교를 흉내 내기만 해도 하나님의 역사가 나타났다는 이야기가 전해집니다. 다음은 아널드 A 델리모어가 쓴 ‘조지 화이트필드’에 소개된 일화입니다. 어느 마을에 술집이 하나 있었는데 그 집에는 사람들의 흉내를 잘 내는 웨이터가 있었습니다. 어느 날 손님들이 화이트필드의 설교를 흉내 내보라고 요청했습니다. 그는 망설이다 조심스럽게 흉내를 냈습니다. “나는 그리스도 안에서 참말을 하고 거짓을 말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회개하지 않는 한 여러분 모두는 저주를 받을 것입니다.” 이 말을 들은 손님들은 그 자리에서 방탕하게 살았던 삶을 회개하고, 그 술집을 나가 다시는 찾지 않았다고 합니다. 장덕봉 목사(요
설교 포인트

그리스도인의 가장 강력한 증거는 말과 행동의 일치를 통한 정직한 신앙의 표현이다.

적용

우리의 모든 말과 행동이 정직하고 진실되게 우리의 신앙을 증거하도록 의식적으로 노력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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