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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푸른 점

📖 본문: 시편 37:4🏷 분류: 묵상
[겨자씨] 창백한 푸른 점 1977년 미국 항공우주국(NASA·나사)에서 보이저1호를 우주를 향해 발사했습니다. 우주탐사선은 빠른 속도로 태양계를 여행하면서 화성 목성 토성 같은 태양계 행성을 촬영해 우리에게 우주의 신비를 알려줬습니다. 보이저1호가 지구를 떠나 64억㎞를 여행했을 때 나사는 카메라를 돌려 지구를 촬영하도록 명령했습니다. 보이저1호가 카메라를 돌려 촬영한 지구는 흑암 속에 있는 아주 작은 푸른색 점과 같았습니다. 천문학자 칼 세이건 박사는 ‘창백한 푸른 점’이라 표현했습니다. 우주의 관점에서 볼 때 지구라는 행성은 그리고 그 지구 안에 살아가는 인류는 얼마나 작고 미미한 존재인지 일깨우는 표현입니다. 신앙생활은 내가 중심이 돼 살던 인생에서 벗어나 이전에 알지 못했던 하나님의 세계로 나가는 탐험과 같습니다. 그 가는 길에 당신은 하나님을 발견하고 은혜를 만나며 깊고 깊은 섭리를 깨닫게 될 것입니다. 새해가 밝았습니다. 모두 전진하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할 것입니다. 그러나 때로는 마음의 카메라를 돌려 나를 직면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내 인생이 비록 창백한 푸른 점 같아도 그런 나를 사랑하시는 주님이 계십니다. 그의 눈길이 내게 머물고 그의 손길이 항상 돌보고 계십니다.
설교 포인트

'창백한 푸른 점'를 통해 인생의 중요한 가치를 발견하고 실천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적용

당신의 일상 속에서 이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실제로 실천해 보십시오. 작은 선택의 변화가 모여 삶을 바꿀 수 있습니다.

창백한푸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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