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채움의 지혜

📖 본문: 마 6:33🏷 분류: 상담
어느 노교수가 커다란 빈 어항을 갖다 놓고 그 안에 제법 큰 돌 몇 개를 아구까지 채웠다. 그리고 “이 병이 가득 찼습니까?” 하고 물었다. 학생들은 그렇다고 답했다. 그러자 노교수는 병에 작은 자갈을 넣었다. 그리고는 다시 물었다. “병이 이제는 다 찼습니까?” 학생들은 ‘예’라고 대답했다. 그러자 다시 그 병에 모래를 가득 채웠다. 모래는 한참 들어갔다. 노교수는 한 번 더 질문했다. “여러분 지금 제가 뭘 말하려는 것일까요?” 학생들은 “노력하면 언제나 더 집어넣을 수 있다는 사실을 말씀하시려는 것 아닌가요?”라고 했다. 그러자 노교수는 고개를 저으면서 말했다. “아닙니다. 많이 넣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려는 것이 아니고 큰 것부터 병 속에 넣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실을 말하려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일을 이루려고 한다면 가장 중요한 것을 먼저 해야 한다.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가. 우리 안에 하나님 말씀을 채우고 기도하는 일이다.
설교 포인트

참된 채움은 물질이 아니라 영혼의 충만함이다. 영적 지혜로 마음을 채울 때 우리는 진정한 만족을 얻는다.

적용

당신은 무엇으로 당신의 영혼을 채우고 있는가? 하나님의 말씀과 그분의 지혜로 당신의 영혼을 채워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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