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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청소부

📖 본문: 살전 5:16-18🏷 분류: 묵상
미국의 린든 존슨 전 대통령이 미 항공우주국(NASA)을 방문했을 때 로비 바닥을 열심히 닦고 있는 한 청소부를 보게 되었다. 그는 세상에서 가장 즐거운 일을 하는 듯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열심히 바닥을 닦고 있었다. 존슨이 그에게 다가가 “당신은 지금까지 내가 본 어느 누구보다도 가장 훌륭한 청소부입니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그는 “저는 일개 청소부가 아니라, 인간을 달에 보내는 일을 돕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그 청소부에게 맡겨진 일은 청소였다. 하지만 그는 자신의 일에 의미를 부여했다. 그래서 자신에게 맡겨진 일에 최선을 다할 수 있었다. 우리가 무슨 일을 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 일에 의미를 부여하는 것이다. 매일 짓는 밥이지만 하나님의 사람, 하나님의 비밀을 맞은 자의 아침을 준비하면 가정이 천국이 될 것이다. 무슨 일을 하든지 주께 하듯 하는 것이다. 세상의 가치에 따르면 청소부는 최고의 직업이 아닐 수도 있지만, 하나님은 직업에 따라 사람을 평가하지 않으신다. 그 일에 임하는 그 사람의 마음을 보신다. 직업을 바꾸기 전에 그 일에 임하는 우리의 마음을 바꾸고 의미를 부여하는 것은 우리에게 주어진 책임이다.
설교 포인트

'최고의 청소부'의 메시지를 통해 신앙 안에서 가정과 효도의 의미와 중요성을 재발견하고, 이를 일상 속에서 실천하는 방법을 배운다.

적용

'최고의 청소부'의 메시지를 마음에 새기고, 이번 주간 일상 속에서 이 진리를 한 번 이라도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을 만들어 보자. 영적 도전이 필요하다면 기도 중에 이를 하나님께 아뢰고 확신을 구하자.

최고의청소부하나님가정과 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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