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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하나님, 최선의 신앙인

📖 본문: 골로새서 3:17🏷 분류: 교육
하나님을 제대로 경험한 사람들은 한결같이 외쳤습니다. “여호와여 신 중에 주와 같은 자 누구니이까”(출15:11),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여 천지에 주와 같은 신이 없나이다.”(대하6:14). 주 예수보다 더 귀한 분은 없습니다. 이 세상 그 어떤 것과도 바꿀 수 없습니다. 그렇기에 최고의 하나님을 섬기는 우리들의 섬김도 최선이어야만 합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마22:37∼38) 반토막 헌신으로는 만군의 하나님을 섬길 수 없습니다. 눈가림식의 적당한 봉사와 헌신으로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습니다.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은 ‘왜 최선을 다하지 못했는가?(Why not the best?)’라는 자서전에서 고백했습니다. “1966년 주지사로 입후보하고 선거운동하는 3개월 동안 악수를 나눈 사람이 약 30만명이었습니다. 나를 위해서는 3개월에 30만명을 만났지만 하나님을 위해서는 14년 동안 겨우 140가정밖에 복음을 전하지 못했음을 부끄럽게 생각합니다.” 과연 나의 최선이 정말 최선인지 돌아봐야 하겠습니다.
설교 포인트

하나님을 최고로 섬기는 신앙이 인생을 최고로 만든다.

적용

어떤 일이든 하나님께 하는 일처럼 최선을 다하고 일에서 영광을 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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