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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한 속량

📖 본문: 마 28:19-20🏷 분류: 역사📅 부활절
충분한 속량 인도 선교사로 유명한 스탠리 존스 박사의 간증 가운데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재정적으로 여러 해 동안 선교사의 도움을 받은 한 교인이 재정 협조가 끊기자 존스 박사를 공격하는 자로 돌변하였습니다. 박사는 그에게 다음과 같은 편지를 쓰고, 보내기를 주저하다가 먼저 자기와 마음이 통하는 교회 중진 한 사람에게 의견을 물었습니다. 편지 내용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A씨, 당신은 처음 5분간은 괜찮은 인간이고, 다음 5분간은 확실치 않은 인간이며, 나중 5분간은 못된 인간임을 알았소이다." 존스 박사의 편지를 훑어본 그 사람이 이렇게 소감을 말했습니다. "충분히 속량하는 내용은 못 되군요(Not sufficiently redemptive)." 이 성도의 평가에 존스 목사는 크게 자신을 뉘우치고 편지를 부치지 않았다고 합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평가하지 않으시고 온전히 속량하여 주셨습니다.2023.1월호에서
설교 포인트

하나님의 부르심에 헌신하는 삶의 가치를 깨닫게 합니다.

적용

나도 하나님의 부르심을 따라 헌신하는 삶을 살기로 결단하겠습니다. 작은 것부터 순종하며 내 자리에서 충실하게 섬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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