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친절할 수 있는 이유

📖 본문: 빌 3:12-14🏷 분류: 묵상
친절할 수 있는 이유 항상 즐겁게 미소로 손님들을 상대하는 택시기사가 있었습니다. 너무도 즐거워 보이는 그의 표정에 한 승객이 물었습니다. “택시 운전이 그렇게 즐거우십니까?”, “그럼요, 즐겁기 때문에 할 수 있는 일인걸요.” 마냥 싱글벙글한 기사의 얼굴에 승객까지 덩달아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한 달 정도가 지난 후 승객은 또 같은 택시를 타게 되었습니다. 여전히 친절한 택시기사의 태도에 승객은 또 물었습니다. “여전히 운전이 즐거우신가봐요?” 그러나 택시기사는 뜻밖의 대답을 했습니다. “아니요. 지금은 전혀 즐겁지 않습니다. 사랑하던 제 아내가 며칠 전에 죽었기 때문입니다.” 너무도 놀란 손님은 다시 물었습니다. “아니, 그렇게 슬픈데도 어떻게 저한테 이렇게 친절하게 대하실수가 있죠?” “그야 제 아내의 죽음에 손님의 잘못은 하나도 없기 때문이죠. 제가 손님에게 불친절할 이유가 하나도 없지 않습니까?” 때때로 우리는 자신의 기분이 안 좋다고 남에게 까지 함부로 대합니다. 감정이 슬프고 화가 나도 그것을 제어할 줄 알아야 합니다. 정말 감정을 제어하기 힘들거나 피곤할 때는 차분히 상대방에게 양해를 구하십시오. 주님, 나의 기분에 따라 사람을 대하지 않게 하소서. 감정에 따라 사람을 대하지 말고 일상적인 친절을 몸에 익히십시오.
설교 포인트

신앙의 여정은 하나님과의 관계 안에서 계속되는 성장의 과정이다.

적용

매일 주어진 상황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찾고, 믿음으로 순종하는 삶을 살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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