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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의 세 가지 질문

📖 본문: 로마서 15:13🏷 분류: 교육
칸트의 세 가지 질문 18세기 독일의 철학자 임마누엘 칸트는 그의 책 '순수이성비판' 서문에 철학하는 사람은 반드시 세 가지를 생각하며 사는 사람이다. 첫째는 내가 누구냐 하는 것을 지혜로운 사람은 생각한다. 내가 누구냐 하는 것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나는 누구일까? 나는 무얼하기 위해 존재하는가? 어떤 의미를 지니는가? 둘째로는 나의 때, 나의 한계를 생각해야 한다. 사람에게는 한계가 있습니다. 여러 가지 한계가 있지만 흘러가는 다가오는 백발 이것을 막을 수 없습니다. 인간의 한계를 알아야 분수를 압니다. 나의 때가 있고 한계가 있다. 이 분수를 잘 깨달아야 지혜의 길이라는 것이다. 셋째는 궁극성을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나의 과거가 아니라 현재가 아니라 궁국적으로 나의 미래가 어떻게 될 것인가? 70 때 80 때 나의 모습은 무엇인가? 아니 영원한 궁극은 무엇인가?
설교 포인트

소망과 미래의 의미를 깨달아야 한다. 이는 개인의 영적 성장과 공동체의 강화를 가져온다.

적용

우리 삶에서 소망과 미래을(를) 실현하기 위해 오늘부터 작은 실천을 시작하자. 함께 기도하며 이 진리를 생활 속에서 살아내기를 결심하자.

소망과 미래신앙말씀순종기독교영적축복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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