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하나님은 기대한 만큼 복을 주신다

📖 본문: 마 9:29🏷 분류: 교육
기대하지 않은 좋은 일이 일어날 확률은 영(0)에 가깝다. 기대하지 않으면 상황은 나아지지 않는다. 늘 똑같은 수준을 기대하는 사람은 영원히 제자리를 맴돈다. 기대가 삶의 한계를 긋는다. 예수님은 “너희 믿음대로 되리라”(마 9:29)고 말씀하셨다. “네 믿음이 기대한 만큼 주겠다”는 뜻이다. 늘 최악의 상황만 기대하는 사람들이 있다. 자신의 어려운 처지를 너무나 ‘잘 아는’ 그들은 항상 축 쳐진 어깨로 불평불만만 늘어놓는다. “하나님, 왜 저만 요 모양 요 꼴로 놔두시는 겁니까? 정말 불공평하십니다.” 이들의 미래는 기대한 그대로다. 마음의 거짓 소리에 귀 기울이지 말라. 하나님은 커다란 소망을 품으라고 말씀하신다. 소망이 없는 믿음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다(히 11:1). 소망의 또 다른 이름은 ‘높은 기대’이다.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하나님의 은혜를 기대해야 한다. 기대는 기회의 문을 열고 사회적 성공을 가져다주며 인생의 난관을 뛰어넘게 해주는 원동력이다.에서
설교 포인트

기대는 삶의 수준을 결정한다. 예수님은 '너희 믿음대로 되리라'고 하셨듯이 우리의 믿음이 곧 축복의 크기를 결정한다.

적용

최악만 상정하는 습관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더 큰 것을 기대하라. 그 기대 위에 올린 기도를 하나님은 이루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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