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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

📖 본문: 잠 9:10🏷 분류: 묵상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 사고로 장애인이 된 한 청년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그는 창가의 침대에 누워 친구들이 애인을 태우고 지나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해가 바뀌면서 그 친구들은 아내와 자녀들과 함께 지나갔고, 나중에는 손자들과 함께 지나갔습니다. 하지만 그에게는 후손도 없고 재산도 없고, 명성도 없었습니다. 세속적 관점에서 보면 그의 상황은 시편 112편과는 맞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영적으로는 꼭 같았습니다. 낙심될 때에 그는 자신의 죄 때문에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예수님을 생각하곤 했습니다. 이러한 생각은 하나님이 그를 사랑하신다는 것을 확신시켜 주었습니다. 예수님의 부활을 생각할 때면, 천국에 대한 기대로 기뻤습니다. 그는 이 세상과 천국 양쪽에 많은 가족을 가졌습니다. 그는 영원한 부를 소유했고, 하나님께서 특별한 방법으로 함께 하시는 것을 체험했습니다. 그가 죽었을 때 그를 아는 모든 사람들에게 오래 기억되는 믿음이라는 유산을 남겼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은 현세에서, 아니면 하늘나라에서 이루어질 것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은 진실로 복이 있습니다. 하버트 밴더 룩트
설교 포인트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은 신앙의 시작입니다. 경외함 속에서 모든 축복이 시작되며, 이것이 참된 지혜의 근원입니다.

적용

이 말씀을 통해 각자의 삶 속에서 실천할 구체적인 변화를 일으키길 바랍니다. 오늘 배운 원리를 내일부터 적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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