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하나님의 섭리와 지혜

📖 본문: 요일 4:7-8🏷 분류: 신앙훈련
하나님의 섭리와 지혜 두 아버지가 있었는데 한 분은 자기의 어린 아들이 뛰어놀다가 다칠까봐서 미리 돌멩이를 치위놓았고 또 다른 한 분은 자기 아들이 뜰에서 뛰어 놀다가 돌부리에 부딪혀 다치자 얼른 안아서 데리고 들어가 약을 발라주고 붕대를 감아주며 치료를 해 주었다. 두 아버지 가운데 누가 더 지혜로운가? 물론 사고를 미리 예방한 전자이다. 그러나 어느 아들이 아버지의 사랑을 더 느끼겠는가? 아마 후자일 것이다. 전자의 아들은 아버지의 자상한 배려와 깊은 속을 모를 테니까. 사람들은 사려깊은 하나님의 은혜보다는 그저 즉시 눈에 확인되는 결과를 봐야지만 직성이 풀릴뿐만 아니라 즉시 죽이라도 끓여 먹을 수 있는 돈 몇 푼을 뚝 떨어지게 해달라고 조르고 기대한다. 그대는 눈에 보이는 뚜렷한 하나님의 축복의 증거가 없으므로 걱정하는가? 그보다 하나님의 매일의 삶을 인도하시는 보이지 않는 섭리의 손길을 감사하는 삶을 사는 것이 낫지 않을까?
설교 포인트

하나님의 섭리와 지혜를 통해 기독교 영성의 깊이를 배운다.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사는 것이 진정한 축복의 길이다.

적용

이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일상 속에서 실천해보자. 작은 것부터 순종할 때 하나님의 크신 뜻을 경험하게 된다.

사랑예수하나님감사사랑과 섬김신앙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