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하나님의 해피엔딩

📖 본문: 고전 12:4-6🏷 분류: 예화
[겨자씨] 2008.01.16 미소가 멋진 집사님이 계셨다. 그러나 정작 본인의 삶은 힘겨운 하루하루였다. 잘 되던 사업이 부도로 어려움에 처하고, 새로 시작한 사업도 될듯 하면서 풀리지 않았다. 그러면 그럴수록 그 분은 더 환한 웃음을 보여주셨고, 그 웃음 뒤에는 하나님을 향한 절규가 있었다. 그러다 얼마 전 하나님이 그 분을 데려가셨다. 모두들 그 소식에 망연자실할 수밖에 없었다. 성공하면 주님을 위해 더욱 헌신하겠다던 그 분의 외침이 메아리처럼 귓가에 맴돌 뿐이었다. 세상적인 눈으로 볼 때는 결코 해피엔딩이 아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역사는 끝나지 않았다.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 길과 달라서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사 55:8∼9). 그 분의 미소는 모두에게 전염됐고 이제는 더 멋진 미소들이 교회 안에 태어나고 있다. 정삼지 목사(제자교회)
설교 포인트

새로운 헌신의 다짐만으로는 부족하며, 구체적인 행동으로 실천하는 삶이 진정한 신앙의 증거가 된다.

적용

오늘 하나님께서 주신 소명과 맡겨진 책임이 무엇인지 다시 생각해보고, 구체적인 첫 걸음을 내딛기를 권면한다.

헌신봉사예화섬김깨달음성장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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