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형상 피카소의 조각 "황소 머리"는 값을 매길 수 없을 만큼 가치 있는 예술품인데 그 재료는 쓰레기 처리장에 가서 얻어 온 낡은 자전거라고 합니다. 피카소는 "쓰레기는 위대한 가능성을 가졌다."라고 말했습니다. 중요한 것은 쓰레기에 누구의 손과 두뇌가 닿느냐하는 것입니다. 피카소의 손이 닿았을 때 버려진 자전거는 쓰레기가 아닌 예술품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 되었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아름답게 살아가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송태승 목사
설교 포인트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되었으며, 이는 우리의 근본적인 존엄성과 가치를 나타냅니다.
적용
자신과 타인을 하나님의 형상으로 존중하고, 그 형상을 온전히 회복하기 위해 영적 성장을 추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