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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알의 씨앗

📖 본문: 마태복음 21:22🏷 분류: 설교
한알의 씨앗 “원시림의 성자 슈바이처 박사는 아프리카의 불쌍한 사람들을 위해서 수십 년째 봉사중이다”라는 신문 기사를 읽은 미국의 한 소년이 있었습 니다. 이 기사 한 줄이 소년의 마음을 흔들었고, 소년은 자기의 마음을 어떻게든 아프리카에 전해야겠다고 결심을 했습니다. 그리고 소년은 당돌하게도 당시 미 공군 사령관인 리처드 린제이 장군에게 편지를 보냈습니다. “존경하는 장군님, 저는 슈바이처 박사님의 이야기를 듣고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작게나마 박사님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서 용돈을 모아 아스피린을 한 병 샀습니다. 장군님께서 이 약을 슈바이처 박사님이 있는 아프리카 병원에 떨어트려 주세요. ” 린제이 장군은 소년의 편지에 큰 감동을 받았으나 달랑 아스피린 한 병을 보내기 위해서 비행기를 그렇게 먼 곳까지 보낼 수는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 사연은 라디오를 통해 미국과 유럽으로 전해졌고, 소년의 뜻에 동참하는 사람들의 기부로 당시 가치로 약 100억 원어치의 구호품이 모여 아프리카에 전달되었습니다. 흔들림 없는 믿음을 통해 행해지는 모든 사랑과 선행은 예수님이 말씀하시는 겨자씨의 믿음이 될 수 있습니다. 선행과 사랑, 친절의 호의에 크고 작은 개념을 생각하지 말고 하나님을 바라봄으로 그저 최선을 다해 베푸십시오. 반드시 복되고 형통하게 될 것입니다. 주님, 제가 가진 것으로부터 주님과 이웃을 섬기게 하소서. 2년 동안 쓰지 않고 있는 것들을 정리해 불우한 이웃에게 전해 주십시오.
설교 포인트

기도는 우리가 하나님과 나누는 가장 직접적인 대화이며, 중보기도는 공동체를 위한 영적 책임이다

적용

오늘 당신이 할 중보기도를 결정하고 실행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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