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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의 선행, 한 번의 실수

📖 본문: 벧후 3:18🏷 분류: 교육
한 번의 선행, 한 번의 실수 일본의 농학박사인 마츠무라 교수가 해외 명문대 출신의 쟁쟁한 경쟁자들을 물리치고 대학교 교수로 임용됐을 때의 일입니다. 마츠무라 교수는 총장을 찾아가 경쟁자보다 스펙이 낮았던 자신이 왜 뽑혔는지 이유를 물었습니다. “내 아내는 수십 년 전에 이곳에서 학생들에게 영어를 가르쳤다네. 그런데 하루는 자기가 실수로 물건을 떨어뜨릴 때마다 재빨리 와서 주워주는 예의 바른 청년이 있다고 자랑하더군. 사진까지 들고와서 말이야. 세월은 오래 지났지만 그 얼굴과 이름은 분명히 기억하고 있다네. 그 소년이 바로 자네야.” 미국의 25대 대통령 윌리엄 매킨리가 외교관 후보를 고를 때의 일입니다. 가장 유력한 후보의 얼굴을 보자마자 서류를 넘기는 모습을 보고 비서가 이유를 물었습니다. “의원 시절 어쩌다 이 사람과 함께 버스를 탄 적이 있었네. 할머니가 버스에 타자 신문으로 얼굴을 가리고 못 본 척하더군. 기본 예의도 없는 사람에게 어떻게 외교를 맡길 수 있겠나?” 작은 일에 충성하는 자가 큰일에도 충성합니다. 한 번의 실수와 한 번의 선행이 인생을 송두리째 바꿀 기회가 될지도 모릅니다.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하나님의 말씀에 충실하며 선을 행하고 복음을 전하십시오. 아멘! 주님! 선행과 배려가 생활 속에 자연스럽게 자리 잡게 하소서. 어디서든 주님께 부끄럽지 않은 성도로 살아갑시다.
설교 포인트

신앙은 끊임없는 성장의 과정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기도 중에 자신을 점검할 때 진정한 영적 성숙이 이루어집니다.

적용

매일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고 기도 중에 자신의 신앙을 점검하시기 바랍니다. 흔들리지 않는 믿음으로 주어진 사명을 감당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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