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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 두목의 회개

📖 본문: 롬 6:23🏷 분류: 교육
해적 두목의 회개 옛날 로마시대 어거스트 황제 때의 이야기입니다. 그때에 아주 포악한 해적 두목이 있었다. 그는 아주 악한 일을 많이 한 나쁜 사람이었다. 그러나 이 놈을 잡으래야 잡을 길이 없었다. 그래서 로마 황제는 현상금을 걸었다. 누구든지 그의 머리를 잘라 오는 사람은 많은 상을 주고 높은 벼슬을 주겠다고 했다. 그러나 잡아오는 사람이 없었다. 한 번은 어거스트 황제가 촌으로 순시를 하는데 어떤 건장한 사람이 왕 앞에 나와서 절을 하면서 하는 말이 "제가 해적 두목의 머리를 가져왔습니다. 그러니 제게 어떤 상을 주시겠습니까?" 이 황제가 깜짝 놀라면서, "네가 과연 그의 머리를 가져왔느냐?"라고 물었다. 그는 자기 머리를 가리키며 "이 놈이올시다." 라고 말하면서 왕 앞에 꿇어 엎드려서 "이 몸이 많은 죄를 지었는데, 이 죄를 한 번만 용서해 주시면주시면 이제 대왕의 충성된 종이 되겠습니다."라고 간절히 호소했다. 그러니까 어거스트 황제는 그의 죄를 모두 용서해 주고 해군 장교로 삼았다고 한다. 그 사람은 열심으로 충성을 다하였으며 그 다음에는 로마 제국의 해군 사령관이 되었다. 죄의 삯은 사망이다. 그러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은사는 영생이다.(롬6:23) 이 은사를 받는 길은 죄를 회개하고 예수님을 내 구주로 믿고 온전히 내 생활을 바꾸는 것이다. 그럴 때에 죄가 더 한 곳에 은혜가 더욱 넘친다(롬5:20) 그러므로 우리가 회개하고 돌이켜 우리의 죄 없이 함을 받으라 이같이 하면 유쾌하게 되는 날이 주 앞으로부터 이를 것이다(행 3:19) 성경에 "악인은 그 길을, 불의한 자는 그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나아오라 그가 널 용서하리라"(사 55:7) 하였다. 기도: 은혜로우신 하나님, 구하옵나니 오늘 나를 구원하소서. 내가 죄를 알게 하시고 내 죄를 사해 주옵소서, 굳은 마음을 깨뜨리시고 회개케 하시고, 성령이여 오셔서, 내 마음을 고쳐주소서, 거룩한 영이시여, 멀리 가지 마옵소서. 죄인 한 사람도 회개 없이 죽게 하지 마소서. 죽음이 가깝고 밤은 다가 오는 데, 당신의 종의 기도를 주여 들어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설교 포인트

죄책감은 우리의 삶을 어둡게 만들지만, 예수님을 통한 용서와 해방이 가능하다. 과거를 뒤로하고 새로운 신앙의 길을 걸을 수 있다.

적용

죄책감으로 시달리고 있다면 예수님의 용서의 은혜를 믿고, 과거에서 벗어나 앞으로 나아가길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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