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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 넘치는 부부생활의 비결

📖 본문: 엡 5:25-27🏷 분류: 간증
행복이 넘치는 부부생활의 비결 홍현봉 목사님 부부는 두분 다 여든이 넘는 고령이십니다. 40년이 넘는 세월 동안 함께 살았지만 아직도 외출할 때는 두 손을 꼭 잡고 나가며, 언제나 서로 ‘사랑합니다’ 라고 고백을 하며 드라이브를 자주 즐기곤 합니다. 농촌 선교에 꿈을 가진 홍 목사님을 뒷바라지 하느라 사모님은 야채장사부터 남의 가사일 도우미까지 안 해 본 일이 없었습니다. 그런데도 여의치 않을 때는 도토리 죽을 끓여먹으며 생활해야 했습니다. 그러나 이런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홍 목사 부부는 싸움 한 번 하지 않고 서로를 더욱 의지했다고 합니다. 이런 사랑의 모습을 지켜본 덕분인지 자녀들에게 특별한 교육을 시키지 않았고 따로 목회자가 되라고 얘기한 적도 없지만 5남매 중 3명은 목회자가 됐고 나머지 2명도 목회와 관련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평생을 한 결같이 서로 사랑하며 행복하게 사는 부부생활의 비결은 무엇일까요? 우선 부부가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매일 가지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두 사람이 화를 함께 내는 경우가 없도록 조심하며 상대를 절대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않아야 합니다. 서로 감추는 것이 없이 모두 드러내며 잠자리를 들 때까지 화를 품지 말 것.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언제나 첫사랑을 생각하며 그 느낌을 잃지 말 것’. 이런 비결들이 홍 목사님 부부를 언제나 서로를 신뢰하고 의지하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부부로 만들었습니다. 행복한 부부생활은 노력에 의해서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서로가 신뢰하며 주님 안에 올바로 서려고 노력할 때 평생 의지하고 믿을 수 있는 인생의 진정한 동반자가 될 것입니다. 서로에 대해 감사하는 부부가 되십시오. 주님! 언제나 서로 감사하고 사랑하는 믿음의 부부 되게 하소서. 매달 하루를 부부의 날로 정하고 데이트를 즐기십시오.
설교 포인트

행복한 부부생활의 비결은 함께하는 기도와 매일의 사랑 고백입니다. 신앙이 부부를 하나로 묶습니다.

적용

부부가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상대방에게 매일 사랑을 표현하고 감사를 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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