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행운의 크루아상

📖 본문: 딤후 1:5🏷 분류: 교육
행운의 크루아상 오스트리아 빈에 매일 새벽부터 빵을 굽는 한 제빵사가 있었습니다. 그는 이른 아침 손님들에게 갓 구운 빵을 제공하는 일에 매우 큰 보람 을 느꼈기에 매일 새벽마다 일어나서 빵을 굽고 또 연구했습니다. 그렇게 또 이른 새벽부터 일을 하던 어느 날, 창고에 있는 밀을 가지러 성의 외곽지역을 지나던 요리사의 눈에 지평선 부근에서 일어나는 먼지 가 보였습니다. 뭔지는 잘 모르겠지만 적의 공격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재빨리 왕을 찾아가 이 사실을 알렸는데, 황급히 방어태세를 갖춰 나가보니 정말로 투르크 군대가 쳐들어오고 있었습니다. 투르크 군대는 오스트리아 군대가 이미 나온 것을 보고 기습 작전이 발각된 줄 알고는 바로 퇴각을 했고, 아침에 보고를 한 제빵사는 영웅이 되어 빈의 가장 명문가였던 페데스부르크 가문의 문양으로 빵을 만드는 것을 허락 받았습니다. 제빵사는 여기에 그치지 않고 투르크 군대를 물 리쳤다는 상징으로 투르크 깃발의 초승달 모양을 따서 빵을 만들었는데 그 빵이 지금 바게트와 더불어 가장 많이 사랑받는 크루아상이 되었습 니다. 자기 일에 보람을 느끼고 매일 성실하게 감당하는 사람들에게도 행운 이 찾아옵니다. 정직하고 성실한 삶으로 주님이 베풀어주시는 행운이라 는 큰 복을 받으십시오. 반드시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합니다. 주님! 작은 일이라 낙심치 말고 성실히 주어진 일을 감당하게 하소서! 작은 일도 최선을 다하는 선한 청지기가 되십시오.
설교 포인트

신앙 교육의 핵심은 지식 전달이 아니라 따뜻한 사랑 속에서 주님을 닮은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다.

적용

자녀와의 관계 속에서 말보다는 행동으로, 훈계보다는 격려로 신앙을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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