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확실한 오해

📖 본문: 시 30:5🏷 분류: 상담
예수님을 무척이나 사랑하는 며느리와 그 며느리를 무척이나 핍박하는 시어머니가 있었습니다. 항상 어려움 속에서도 그 며느리는 참아내며 찬송가 395장을 부르며 시어머니가 예수를 믿게 해달라고 기도하곤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며느리가 다니는 교회 성도들이 이 시어머니를 전도하기 위해 찾아와서 말했습니다. “이제 예수 믿고 교회 나오시죠.” 시어머니가 대답했습니다. “교회 안 나가, 우리 며느리가 매일같이 교회 가서 내 욕만 한단 말이야.” 심방 온 교회 성도들은 깜짝 놀라 물었습니다. “아니 며느님이 시어머님 욕을 하다니요?” 그러자 그 시어머니가 하는 말씀이 “내가 언젠가 교회에서 뭘 하는가 싶어 우리 며느리를 따라가 봤는데, 근데 우리 며느리가 이런 노래를 부르지 않겠어. ‘너 시에밀 당해 범죄치 말고 너 시에밀 이겨 늘 물리쳐라. 너 시에밀 당해 늘 새 힘을 얻고’라고”하더라는 것입니다. 찬송을 잘못 알아들은 것입니다. 믿지 않는 사람들의 수준에서 대화를 나눕시다. 눈높이 전도를 합시다. 주님, 지혜와 끈기를 가지고 전도하게 하옵소서. 어른들에게 듣기 쉬운 말로 전도합시다.
설교 포인트

이스라엘 전통에서 하루는 저녁에서 시작하여 아침으로 끝납니다. 이는 어두움에서 빛으로 나아가는 신앙의 여정을 나타냅니다.

적용

어떤 어두움과 절망 속에서도 아침은 반드시 온다는 신앙으로 견디어갑시다.

시간이스라엘어둠희망신앙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