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회개의 달

📖 본문: 로마서 12:1-2🏷 분류: 예화
개 견(犬)자를 큰 대(大)자라고 우기는 친구와 큰 대자를 큰 대자로 바로 읽고 아는 친구가 서로 자기가 맞다고 싸우다 스승에게 가서 진위를 가리기로 했다. 진 사람이 점심을 사는 조건이었다. 스승은 두 사람 주장을 다 듣고 난 후,큰 대자를 개 견이라고 틀리게 알고 있는 친구의 편을 들어 주었다. 바르게 알고 있는 친구는 스승의 판단에 의해 억울하게 점심을 사고 말았다. 그 후 스승에게 와서 “왜 틀린 글자를 맞다고 판결했느냐”고 따져 물었다. 그때 스승이 웃으면서 말했다. “친구를 위해 점심 한끼 사는 것은 벌이 아니라 상이다.그러나 개 견자를 큰 대자로 알고 평생 사는 것은 형벌 중의 형벌이다. 틀린 것을 맞다고 우기는 그 친구에게 벌을 준 것이다.” 한 해가 저문다.이제 잘못된 것은 즉시 고치자. 잘못된 것을 옳은 것처럼 밀고나가는 것은 무서운 형벌이다. 그것은 비극 중의 비극이다. 고훈목사(안산제일교회)
설교 포인트

신앙의 본질의 의미를 깊이 있게 성찰하고, 이를 일상에서 실천하는 신앙의 여정으로 초대합니다.

적용

이 메시지를 통해 신앙의 본질에 대한 믿음을 새롭게 하시고, 영적 성장의 발걸음을 내디딛기를 권면합니다.

신앙의본질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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