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15년 동안의 세 마디 말

📖 본문: 시 71:17-18🏷 분류: 역사
감옥에서 오랫동안 수감 생활을 하던 사람이 있었습니다. 불행하게도 이 사람은 불평과 남을 탓하는 것이 체질화 돼, 한 순간도 진정한 행복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이 사람이 오랜 수형 생활을 마치고 출옥하게 되었을 때, 수도원으로 찾아가 수도원장에게 '나를 받아 주십시오'라고 말했습니다. 수도원장은 이 사람에게 "좋습니다. 그러나 조건이 있습니다. 침묵을 지키며 살아야 합니다. 단, 5년 후에 한마디만 하는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5년이 흘렀습니다. 이 사람의 첫마디는 "잠자리가 나쁘다"는 것이었습니다. 다시 5년이 흘렀습니다. 두 번째 말은 "음식이 나빠 못 먹겠다"는 것이었습니다. 또 5년이 흘렀는데, 그 때는 "더 못살겠다"고 했습니다. 수도원장은 이 사람을 쫓아내며 말했습니다. "그대가 여기 있는 동안 불평뿐이었으니, 나가 주기 바랍니다." 하루 동안 무슨 말을 많이 하며 살고 있나요? 거기에 감사가 빠져 있다면, 몹시 불행한 인생일 것입니다.
설교 포인트

나이가 들수록 영적 깊이를 추구할 기회가 있다. 신앙의 일생은 마지막까지 영적 성장을 추구하는 여정이다.

적용

이 설교의 메시지를 자신의 삶 속에서 구체적으로 실천할 방법을 찾아 실행하도록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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