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1분만 기억하며 기도해주십시오

📖 본문: 마 6:6🏷 분류: 묵상
파키스탄의 연방 소수국 장관이었던 샤바트 바티는 파키스탄의 유일한 기독교 장관이었다. 그는 신성모독법 폐지운동을 벌이다 2011년 암살당했다. 신성모독법이란 전 파키스탄 독재자 지아 울 하크가 1980년대에 이슬람 성직자들의 지지를 얻어내기 위해 제정한 법으로 이슬람교를 폄하하는 표현을 하는 자를 최고 사형까지 처할 수 있게 했다. 기독교인들에게는 치명적인 법이 아닐 수 없다. 이 법이 통과되었을 때 이슬람 극우파들은 예수를 주라 고백하는 자들을 모두 죽이겠다고 선전포고를 했다. 실제로 이 법이 시행되면서 수많은 기독교인이 처형당했다. 바티는 이 법 폐지운동을 벌였다. 그는 항상 죽음의 위협을 느꼈기에 결혼을 하지 않는다고 했다. 그는 “예수님이 날 위해 생명을 내주셨기에 두렵지 않습니다. 나는 주를 위해 살고 주를 위해 죽을 것입니다. 생명의 위협을 받지만 믿음은 저를 더 강하게 합니다”라고 했다. 그의 예측대로 암살자들은 출근하는 그의 차를 향해 무차별 총격을 가했고 그는 43세 나이로 순교했다. 생전에 그는 파키스탄을 위해 하루에 1분씩만 기도해 달라고 세계의 기독교인들에게 간절히 부탁했다. 이 부탁을 기억하고 세계의 곳곳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따른다는 이유로 박해를 당하고 목숨을 잃는 형제들을 위해 기도하자.
설교 포인트

제목 '1분만 기억하며 기도해주십시오'에 담긴 영적 메시지를 통해 신앙의 깊이를 더한다. 말씀과 삶이 일치하는 그리스도인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

적용

이 메시지를 통해 자신의 신앙을 점검하고, 일상 속에서 주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는 시간을 가져보자. 주변 사람들과 이 진리를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기쁨을 누려보자.

기도예수님믿음죽음생명신앙교회기독교영혼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