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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예화 모음

공공도메인 명설교가(찰스 스펄전·D.L. 무디·조나단 에드워즈 등) 자료의 한국어 자료와 오리지널 예화 모음입니다. 설교와 묵상에 자유롭게 활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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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을 위한 이별

사람들은 날 ‘참 박복한 인생’이라 하지만

본문: 시 119:105

가장 유쾌하게 살아가는 비결

본문: 시 119:105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 잘해야 합니다!

본문: 시 119:105

하늘의 명(命)(2)

본문: 시 119:105

동정심이 좀 더 강했더라면 …

본문: 롬 12:2

내 상황을 모두 바꿀 수는 없겠지. 하지만 …

본문: 롬 12:2

그 예쁜 꽃이 시간이 흘러 날아가 버렸네.

본문: 고전 15:58

하루의 행복한 마무리

본문: 롬 12:2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2)

본문: 롬 12:2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1)

본문: 롬 12:2

죽음 앞의 품위

본문: 히 9:27

저의 눈물을 닦아주셨습니다. 저와 함께 울어주셨습니다.

본문: 요 13:34-35

그는 매사에 자기뿐(이기적)이었고, 결국 너에게 상처만 남겼다!

본문: 마 18:21-22

풀림의 하나님

본문: 막 7:32-37

하늘의 명(命)(1)

본문: 시 119:105

그간 울지 못했던 눈물을, 그날 하루에 다 쏟았습니다!

본문: 요 13:34-35

사람에게는 인품(人品)이 있듯이, 말에는 언품(言品)이 있습니다.

본문: 요 13:34-35

그 말씀이 저를 이렇게 변화시키지 않았습니까?

본문: 시 119:105

얼른 가서 맛있는 거 해먹어요!

본문: 시 119:105

열심히 하지 말고 느긋하게 하셔요!

수많은 날들을, 희망의 빛이 전혀 없이 그저 막막하게 지내야 했습니다.

본문: 요 13:34-35

만약 열 번의 암 재발의 고통을 맛보지 않았더라면?

지금도 저는 매일 매일 즐겁게 수행합니다

본문: 롬 12:2

저의 아내는 우리 집안의 난로와 같은 존재였습니다

본문: 롬 12:2

그녀의 입꼬리가 살짝 올라갔다 내려갔습니다

세상을 좀 더 아름답게 만들기 위하여

하지 말아야 할 이유’와 ‘해야 할 이유’

기본 중의 가장 중요한 기본이라서

나와 끝까지 함께해 줄 거라는, 아내의 믿음’을 지켜주고 싶습니다.

본문: 요 13:34-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