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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아픈 후회

📖 본문: 시 119:105🏷 분류: 예화
미국의 남북전쟁 전의 어느 봄날, 오하이오 주에 있는 테일러라는 사람의 큰 농장에 짐 이라는 소년이 일자리를 찾아 왔다. 주인 테일러씨는 짐 소년에게 일자리를 주었다. 짐은 여름내 땔나무를 준비하고 소를 맡아 키우는 등 일을 잘했다. 짐 소년은 밥은 부엌에서 먹고 잠은 건초를 저장하는 창고에서 잤다. 일년이 채 지나기도 전에 짐은 주인 테일러씨의 딸과 사랑에 빠지게 되었다. 그러나 주인은 모욕적인 언사로, 너와 같은 돈도 없고 이름도 없고 장래성이 없는 사람에게 나의 딸을 결혼시킬 수 없다고 냉정히 말했다. 짐은 아무 말도 없이 자기의 소유물을 챙겨 가지고 그 농장을 떠나고 말았다. 30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 농장 주인 테일러씨는 건초 창고를 부수고 새로운 시설을 하게 되었다. 그런데 전에 짐 소년이 자던 한 구석에 짐이 자기의 성과 이름을 기둥에 파서 새기어 놓은 것이 있었다. 거기에 새기어 놓은 짐 소년의 성명은, '제임스 A. 가휠드'였다. 제임스 에이 가휠드 라는 이름은 바로 그 당시 미국의 대통령의 이름이었던 것이다! 우리는 이 글을 통하여 어쩐지 그 무엇이 퍽 아깝다는 생각이 든다. 그것은 잘못된 판단에서 초래된 것이다. 아마도 앞으로 꼭 마찬가지의 일들이 벌어지지 않을까 모르겠다. 지금에 있어서 예수 그리스도를 별로 중요치 않은 제목으로 잘못 판단한 사람들이 영원한 후회로 안타까워 하는 날이 있을 것을 생각하니 말이다.
설교 포인트

'가슴 아픈 후회'은 신앙의 어떤 측면을 우리에게 교훈하는 설교이다. 진정한 신앙은 삶 속에서 실천되어야 한다.

적용

이 설교의 메시지를 자신의 삶 속에서 구체적으로 실천할 방법을 찾아 실행하도록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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