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가족

📖 본문: 에 4:9-10🏷 분류: 묵상
며누리와 아들이 다툰 날 하늘은 금새 흐려지네 어머니 걱정 끼쳐 죄송해요 며누리가 말을 걸어 준 다음 날 햇살이 나를 감싸주네 인연으로 맺어진 작은 가족 언제까지고 맑은 하늘 아래서 살고 싶어라 <서신 가족이신 김인숙 님께서 보내주셨습니다. 출처-시바타 도요 님의 시집 "약해지지 마" 중에서 시바타 도요는 올해 1백세가 되는 일본인의 사랑 받는 시인입니다.>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주를 따라 자기대로 사십시오. 남의 삶을 살지 말고.
설교 포인트

가족이라는 인연 속에서 작은 불화도 극복하고 맑은 하늘을 되찾는 것이 신앙이다.

적용

가정의 다툼으로 상처받지 마세요. 가족은 인연이고 선물입니다. 이해와 용서로 맑은 하늘을 되찾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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