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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디의 외침 사티아그라하

📖 본문: 마 7:7🏷 분류: 역사
간디의 외침 사티아그라하 간디만큼 역사 변혁에 영향을 주었고 존경을 받는 이도 없을 것입니다. 간디가 간디답게 된 까닭은 무엇일까요? 그는 매주 월요일을 침묵의 날로 지냈습니다. 언론 인터뷰도 거절하고 묵상하는 시간으로 보냈습니다. 이러한 까닭은 말의 실수가 없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았으며 동시에 말의 실수가 얼마나 큰 위험성을 지녔는지를 그 누구보다 잘 알았기 때문입니다. 간디는 행동하는 운동가였지만 실은 그에 앞서 사색가였으며, 구도자(구루)였습니다. 그의 행동은 사유와 묵상의 열매였던 것입니다. 간디는 기도의 사람이었습니다. 그것이 바로 간디가 주창한 운동 “사티아(진실)그라하(주장 외침)” 곧 “진실의 외침(힘)”으로 나타난 것입니다. 아무리 영웅적이고 용맹스런 행동일지라도 제아무리 큰 외침일지라도 진실이 결여된 정파적 행위는 결국 바람에 나는 겨와 같아집니다
설교 포인트

'간디의 외침 사티아그라하'이 전하는 메시지는 신앙의 깨달음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준다. 신앙인으로서 이러한 가치를 실제 삶에서 실천하는 것이 영적 성숙의 길이다.

적용

이 말씀을 통해 우리는 신앙의 깨달음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고, 일상 속에서 그것을 어떻게 실천할 것인지 묻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미지근한 신앙에서 벗어나 뜨거운 믿음으로 나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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