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감정과 자신을 동일시하는 것이 문제

📖 본문: 롬 12:2🏷 분류: 교육
만일 당신의 팔이 부러졌다면 , 당신은 사람들에게 자신을 ‘ 팔 부러진 사람 ’ 이라고 소개하겠는가 ? 이를 테면 , “ 나는 부러진 팔입니다 .” 라고 하겠는가 말이다 . 그리고 팔이 다 나은 다음에는 “ 나는 전에 팔이 부러졌던 사람입니다 .” 라고 설명하겠는가 ? 자신이 , “ 나는 한때 골절환자였습니다 .” 라고 생각하겠는가 말이다 . 대부분의 사람들이 팔 골절 경험을 두고 그렇게 생각하지는 않지만 , ‘ 난 슬프다 ’ ‘ 난 거식증 환자다 ’ ‘ 난 한때 중독자였다 ’ 또는 자신이 ‘ 이혼한 사람’ 내지는 ‘ 과부 ’ 라고 서슴없이 말한다 . 우리가 불행한 감정을 느끼는 것은 불행이 일으키는 진짜 문제가 아니다 . 그 감정과 자신을 동일시하는 것이 문제다 . 우리는 흔히 ‘ 나는 슬프다 ’ ‘ 나는 우울하다 ’ ‘ 나는 화난다 ’ 는 등으로 자신을 정서적 상태로 묘사한다 . 그러면서 자신의 정체성과 객관성을 동시에 잃는다 . 분노를 체험하고 있음을 알아차리고 건강한 반응을 선택하는 대신 , 폭발하고 , 진정한 자신이 아니라 그 당시의 감정에 따라 행동한다 . 감정은 당신이 경험하는 대상이지 , 당신 자체가 아니다 .
설교 포인트

팔이 부러진 것이 '나'가 아니듯이, 현재의 감정과 상황이 우리의 정체성을 결정하지 않습니다.

적용

우리는 우리의 감정의 주인이 되어, 부정적 감정에 지배받지 않고 영적 자아를 유지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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