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개그맨의 미담

📖 본문: 마 7:24-25🏷 분류: 설교
개그맨의 미담 뉴스에 소개된 한 개그맨의 이야기입니다. 그가 한 번은 소아암과 백혈암으로 고생하는 어린이 소아병동으로부터 위문공연 초청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공연 시간에 맞춰 출발한다는 것이 약속된 시간보다 좀 더 일찍 도착하는 바람에 시간이 남아서 소아암과 백혈암으로 고생하는 소아병동을 죽 둘러보았답니다. 그 병원이 부유층의 병원이었기 때문에 부유층 사람들의 자녀들이 소아암과 백혈암으로 고생하는 줄 알고 ‘돈 많이 있으니까, 부모들이 잘 사니까’ 하는 생각으로 병실을 둘러보다가 큰 충격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잘 사는 아이들이 아니라, 넉넉지 못한 생활과 어려운 형편에 소아암과 백혈암에 걸려서 전전긍긍하는 부모들이 자녀를 부여안고 울며 애통하더라는 것입니다. 그러한 모습이 개그맨의 마음속에 큰 충격으로 다가왔다는 것입니다. 공연을 마친 후 집에 돌아가면서 ‘어떻게 하면 내가 도움을 줄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마침 그가 출연료를 받아 저축한 돈 육천만 원이 있었기에 그것을 병원에 그대로 가져가 기쁜 마음으로 기증했더니, 이전에 들어오지 않던 C.F가 들어오고 더 많은 돈들이 자기 수입으로 들어왔다고 합니다. 선을 베풀었더니 돌아오는 것이 더 많아지는 것을 경험한 후 ‘내가 더 많은 것들로 다른 사람들을 도와야겠다’는 결심을 가지고 생활한다는 미담이었습니다. 선을 베풀만한 힘이 있거든 기쁨으로 도웁시다. 주님! 그리스도의 성품을 닮아 선을 행하게 하소서. 따뜻한 손길로 이웃에게 다가갑시다.
설교 포인트

신앙은 머리로만 아는 것이 아니라 삶 속에서 실천하는 것이다.

적용

오늘의 말씀을 자신의 일상 속에서 실천하며 신앙을 성장시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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