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개미와 베짱이

📖 본문: 마 5:16🏷 분류: 교육
개미와 베짱이는 서로 열심히 일하며 사이좋게 살 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개미가 베짱이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베짱아, 너는 노래를 잘하니 난 농사를 짓고 넌 우리를 위해 노래를 부르는 것이 어떻겠니? 물론 추수한 곡식은 나누어 먹고." 베짱이는 곰곰히 생각하다가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개미야, 생각은 정말 고마워, 하지만 곧 겨울이 되고 먹을 곡식이 줄어 들면 그 때도 너의 곡식을 함께 나눌 수 있을지 의문이구나." 말을 마친 베짱이는 다시 허리를 굽히고 농사일을 계속 했습니다. 이런 사람들에게 우리는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명하여, 또 권합니다. 조용히 일해서, 자기가 먹을 것을 벌어서 먹도록 하십시오.(데살로니가후서 3:12) 국어책에 나오는 개미와 베짱이의 변형이라는 것을 눈치챘을 겁니다. 그 이야기 속의 베짱이는 여름 내내 노래만 부르다가 겨울에 먹을 것을 구하러 개미집에 갔으나 쫑겨나 결국 굶어 죽었습니다. 음식은 곧 생명입니다. TV가 없어도 살고, 좋은 침대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음식이 없으면 단 하루도 견디기 힘듭니다. 요즈음 농사를 짓는 사람들이 여러 가지 사정으로 더 이상 농사를 짓지 않습니다. 논과 밭에는 공장과 호텔이 들어서고 있습니다.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농사는 계속되어야 합니다. 정신을 차린 베짱이처럼 우리도 정신을 차려야 합니다.
설교 포인트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님의 가르침을 통해 영적 성장과 신앙의 깊이를 추구해야 합니다.

적용

일상 속에서 신앙의 원리를 실천하고 이웃과 나누는 삶을 살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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