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개성 봉정리 봉정역 자전거

📖 본문: 시 113:5🏷 분류: 묵상
들꽃편지(997)-개성 봉정리 봉정역 자전거 늘 후회되면서도 다행인 것은 사진을 좀더 많이 담았을 것을 하는 것과 이것이라도 담았으니 하는 것입니다. 남북관계가 얼어붙은 요즘엔 꿈도 꿀 수 없는 일인데 그 어느 해엔 갈 수 있었습니다. '작은 것들의 움직임'의 계절입니다. '준동함령 개유불성' 움직이는 작은 생명들 속에 영이 있으며, 그 모두는 하나같이 신성을 가지고 있다. 오늘은 봄 지나고 후회하지 말고 들판으로 나가 봄을 맞이하심이 어떠하신지요? 2013년 3월 17일(주일) 김민수 드림
설교 포인트

우리가 기록하는 것들이 우리의 삶의 흔적이다. 작은 것들의 움직임 속에는 영의 움직임이 있다.

적용

당신의 삶을 기억에만 맡기지 말고 기록하라. 그 기록이 당신과 후손의 신앙 유산이 된다.

기억사진기록남북그리움삶의 흔적의미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