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고 3 수험생의 봉사와 구슬땀

📖 본문: 고전13:4-7🏷 분류: 간증
“대학입시요? 물론 중요하지요. 그렇지만 어려운 이웃을 위해 땀을 흘리는 것이 우선 아닐까요?” 울산 신정고 3학년에 재학 중인 서하은 군은 사랑의 집짓기 운동이 펼쳐지는 해비타트 현장에서 가족과 힘께 구슬땀을 흘렸습니다. “지난 해 해비타트 때 난생 처음 막노동을 하며 많은 고생을 했지만 참된 인내를 배웠고, 제가 힘들게 지은 집에 어려운 이웃이 들어가 산다는 생각에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3~4일 더 공부하는 것보다 남을 위해 뭔가 할 수 있다는 것이 더 큰 얻음이 아닐까요?” 하나님께서 주신 재능과 힘을 나 자신만을 위하여 사용하는 것만큼 소비적인 것은 없습니다. 재능과 힘을 하나님을 위해서, 세상을 위해서, 이웃을 위해서 사용한다면 그 유익과 열매가 훨씬 클 것입니다. 당신의 봉사와 헌신으로 이 세상이 더 풍요로워질 수 있도록 하십시오. 주님! 봉사를 통하여 주님의 깊은 뜻을 이루게 하소서. 봉사를 통해 세상을 따뜻하게 만든 사람들을 기억해봅시다.
설교 포인트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자신의 시간을 헌신하는 것이 진정한 신앙의 열매입니다.

적용

내가 누릴 수 있는 기회를 이웃을 위해 나누십시오. 작은 봉사가 모여 큰 변화를 일으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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