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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원의 아침편지] 풀포기를 뽑을 때

📖 본문: 벧후 3:18🏷 분류: 교육
풀을 뽑을 때도 풀뿌리와 손아귀 힘 호흡이 맞아야 말끔히 뽑혀요. 바랭이, 달개비, 비름, 명아주를 뽑을 때 드는 힘은 각각 다릅니다. 호흡을 맞추지 않고 인간이 제 마음대로 하면 중간에서 끊어집니다. 나무토막을 자릅니다. 토막을 잡은 손과 톱을 잡은 손의 호흡이 딱 들어맞아야 바로 잘려요. - 전우익의《사람이 뭔데》 중에서 - * 무슨 일이든 때가 있습니다. 씨를 뿌릴 때가 있고, 거둘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때가 와도, 자기 힘만으로는, 혼자서는 안 됩니다. 호흡이 맞아야 합니다. 그래야 풀포기 하나, 나무토막 하나도 제대로 뽑히고 제대로 잘립니다.
설교 포인트

신앙의 성장은 지속적인 기도와 말씀 연구를 통해 이루어집니다.

적용

매일 기도와 말씀 묵상을 통해 영적 성장을 추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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