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고치시는 하나님

📖 본문: 시 147:3🏷 분류: 상담
몇 년 전 두산아파트지하에서 목회를 할 때의 일입니다. 전도사님의 아들이 군대에가서 다리의 무릎의 연골이 파괴되어 육군 통합병원에서 다리를 절단 할 수 밖에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는 전화를 받고 전도사님은 새벽기도시간에 나와서 울면서 기도하였습니다. 담임목사로 전도사님의 아들이 절단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중보기도로 밀고있을 때 성령께서 연골을 붙였고 힘줄을 붙였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울고 있는 전도사님에게 "하나님께서 전도사님의 아들 훈 형제의 연골을 고치셨고 수술을 안 받아도 됩니다.“ 라고 말하였으나 전도사님은 믿지 않았습니다. 이튿 날 전도사님은 육군통합병원에 있는 아들에게 한통화의 전화를 받게됩니다. “엄마! 저 다리 연골이 고쳐졌고 힘줄이 붙었어요.” 그때 전도사님은 새벽기도회 때 저를 통해서 주신 말씀을 믿게 되었고 여러 성도들에게 간증을 하였습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기도하는 백성의 기도를 들으시고 기적을 베풀어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조신형목사 목회일기 中에서
설교 포인트

질병과 고통 속에서도 하나님은 우리를 고쳐주시는 분이며, 육체의 치유보다 영적 회복이 더 중요하다.

적용

질병에 처했을 때 의료진의 치료와 기도를 함께 하고, 하나님의 주권을 신뢰하며 영적 성장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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