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공수래공수거

📖 본문: 시 23:1-6🏷 분류: 묵상
알렉산더 대왕이 죽은 후 사람들은 대왕의 유언을 따라 그의 관 양쪽에 구멍을 뚫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구멍으로 죽은 알렉산더 대왕의 양손을 내어 놓게 하였습니다. 천하를 호령하던 알렉산더 대왕은 사람이 세상을 떠날 때는 모든 것을 두고 떠난다는 것을 가르쳐주기 위해 그렇게 한 것입니다. 온 세상을 정복하고 더 이상 정복할 땅이 없어서 울었다는 알렉산더 대왕도 다 남기고 갔습니다. 한때 유명했던 재벌총수나 권력가들도 다 남기고 떠났습니다. 이 땅에는 영원한 것이 없습니다. 요나에게 시원한 그늘을 제공해주던 박 넝쿨이 하룻밤 사이 시들어 버렸던 것처럼 우리도 이 땅의 것을 놓아두고 떠나게 되어 있습니다. 썩어 없어질 이 땅의 것보다 하늘의 영원한 것을 더 귀하게 여깁시다. 세상의 것으로 만족과 위로를 삼지 말고 하나님만으로 만족하며 평안을 누립시다. 주님, 육신의 생각을 버리게 하옵소서. 당신은 무엇을 붙잡고 있습니까?
설교 포인트

하나님의 말씀과 은혜 속에서 우리의 신앙은 깊어지고 성장한다.

적용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삶 속에서 참된 축복과 평안을 경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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