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공평과 균형

📖 본문: 디모데후서 3:16-17🏷 분류: 묵상
한태수 목사 (은평성결교회) 이과수(lguazu) 폭포를 전체적으로 한눈에 보려면 브라질 쪽에서 보아야 한다. 2, 3층을 이루어 쏟아져 내리는 폭포의 모습은 가히 세계 최고라 할 수 있다. 보트를 타고 가까이 접근하여 보면 폭포의 웅장함에 압도당하고 만다. 그러나 세밀하게 보려면 아르헨티나 쪽에서 보아야 한다. 브라질 쪽에서 숲을 본다면, 아르헨티나 쪽에선 나무를 보는 것과 같다. 가늘고 굵은 폭포를 하나하나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얼마나 많은 물이 폭포가 되어 밑으로 쏟아 내리는지, 폭포 속에 빠져들어 가는 느낌이 든다. 폭포의 힘이 얼마나 강력한지 흩어지는 물방울이 쏟아지면서 물안개를 만들어 낸다. 하나님은 공평하신 분이다. 한 나라에 다 주시지 않고 양쪽 나라에 똑같이 양분하여 다른 광경을 볼 수 있게 하셨다. 우리는 전체를 보는 것과 세밀하게 보는 안목을 함께 갖춰야 한다. “하나님이여 주의 보좌는 영원하며 주의 나라의 규는 공평한 규이니이다
설교 포인트

신앙의 삶에 대한 성경적 이해와 신앙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적용

청중은 본 설교의 메시지를 통해 신앙의 삶의 가치를 깨닫고 일상 속에서 신앙을 실천하도록 도전받는다.

신앙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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