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그리스도인이 된 이유

📖 본문: 마 22:37-39🏷 분류: 간증
그리스도인이 된 이유 임어당은 목사님의 아들로 태어났지만 어려서부터 복음을 믿지 않았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천재’라고 불릴 정도로 명석했던 임어당이 보기에는 기독교 교리와 성경은 세상에 있을 수가 없는 것이었습니다. 중국에서 가장 유명한 작가이자 비평가가 된 임어당은 주기적으로 기독교를 비판하고 희롱하는 글을 쓸 정도로 큰 반감을 가졌습니다. 하지만 사회적으로 명성을 더 얻을수록 임어당의 삶은 피폐해져 갔습니다. 가족들은 알 수 없는 병으로 병상 신세를 졌고 그중 가장 사랑하는 딸은 세상을 떠나고 말았습니다. 하루하루가 지옥 같고 살아갈 힘이 조금도 남지 않았다고 느꼈을 때 집안일을 도와주는 가정부의 밝은 미소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하루는 “입에 풀칠이나 하면서 무엇이 그리 좋으냐?”라고 임어당이 물었습니다. “예수님을 믿으면 얼마나 인생이 즐거운지 모릅니다. 선생님도 예수님을 믿어보세요.” 가정부의 미소를 본 임어당은 교회에 나가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토록 기독교를 싫어했던 임어당은 가정부의 미소로 주님을 영접했고 ‘나는 왜 그리스도인이 되었나’라는 간증으로 오히려 중국의 지식인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능력과 기쁨은 믿는 사람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입니다. 하나님을 내 인생의 임금과 구주로 모시며 충만한 기쁨 가운데 거하십시오. 아멘! 주님! 힘들고 어려울수록 더욱더 주님만 붙들고 의지하게 하소서. 다함이 없는 충만한 기쁨을 주시는 주님을 세상에 알립시다.
설교 포인트

그리스도인의 믿음은 말과 행동으로 증거되어야 하며, 이웃사랑은 그 증거의 가장 본질적인 표현이다.

적용

일상에서 만나는 이웃을 내 자신처럼 사랑하고 섬기는 실제 행동을 실천해보세요.

사랑섬김봉사이웃실천나눔헌신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