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기다림의 미학

📖 본문: 이사야 40:31🏷 분류: 상담
살다 보면 늘 문제를 만난다. 그런데 그 문제를 바라보는 시각에 따라 해답을 얻게 된다. 마더 테레사는 문제가 올 때마다 문제를 문제로 보지 않고 선물로 생각했다. 문제에는 반드시 답이 있기 때문에 문제를 만날 때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그리고 기다리는 것이다. 기다리지 못하면 자꾸 확인하려 든다. 침묵하는 가운데 답이 오기를 기다려야 한다. 존 드라이든도 “고통 받을 때는 침묵이 최고이다”라고 말했다. 성경에도 다윗이 기다림이 끝난 후 구원의 기쁨을 누리는 장면이 시편 40편에 기록돼 있다. “내가 여호와를 기다리고 기다렸더니 귀를 기울이사 나의 부르짖음을 들으셨도다. 나를 기가 막힐 웅덩이와 수렁에서 끌어 올리시고 내 발을 반석 위에 두사 내 걸음을 견고하게 하셨도다”라고 고백했다. 기다림 이후에는 틀림없이 좋은 일이 기다리고 있다. 그래서 고대 로마 철학자 키케로도 “나는 숨 쉬는 한 희망할 것이다”라고 말함으로써 희망의 다른 이름은 바로 기다림임을 암시했다. 대부분 사람들이 기다림을 고통과 불안으로 생각한다. 그러나 우리 기독교인들에게 기다림은 고통과 불안이 아닌 분명 희망인 것이다.
설교 포인트

하나님의 시간표를 믿고 기다리는 마음 속에서 진정한 성숙이 일어난다.

적용

지금 상황에서 성급해하지 말고 기도하며 기다리세요. 그 과정 속에서 성장하는 자신을 발견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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