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기도의 승리를 믿습니까

📖 본문: 마 6:6🏷 분류: 간증
미국의 댈러스 신학대 교수였던 하워드 헨드릭스가 전해 준 실화입니다. 한 대학 강의시간에 물리학 교수가 분필을 치켜들면서 “분필이 바닥에 떨어지면 깨지는 것은 과학적 원리로 기도를 해도 이것을 막을 수는 없다”며 기도의 무용론을 역설했습니다. 종강 때에는 “아직도 하나님이 과학보다 더 위대하다는 낡아빠진 관념을 그대로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느냐”고 묻습니다. 이때 한 학생이 손을 번쩍 듭니다. 예상 밖의 상황에 교수가 당황하자 그 학생은 갑자기 큰 소리로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물리학 강의실에서 말입니다. “하나님, 이 사람들에게 당신 자신을 나타내십시오. 분필이 바닥에 떨어질 때 오늘은 그것이 부러지지 않게 해주십시오.” 이 기도는 그 교수를 완전히 뒤흔들어 놓았습니다. 흥분한 교수가 손을 위로 올리면서 “그 바보스런 짓을 멈추라”고 소리를 지를 때 분필이 그의 손에서 미끄러져 나왔습니다. 분필은 교수의 양복바지 단 위에서 신발로 그 다음에는 바닥 위로 굴러 내렸습니다. 분필은 부러지지 않았습니다. 강의실에서는 폭소와 박수가 터져 나왔습니다. 학생은 실로 대담한 사람입니다. 사람들 앞에서 그것도 하나님을 부정하는 사람 앞에서 이 그리스도인이 담대하게 공중기도를 할 수 있었던 것은 그가 평소 철저한 개인기도 훈련을 하며 하나님께 순종했다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설교 포인트

본문은 기도와 신앙의 능력에 대해 말한다. 저자는 기도와 신앙의 능력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신앙의 실제적 적용을 제시한다.

적용

청중은 이 설교를 통해 기도와 신앙의 능력의 의미를 새롭게 깨닫고, 일상에서 신앙을 더 깊이 있게 실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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