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기회를 놓치지 말라

📖 본문: 렘 29:11🏷 분류: 묵상
[겨자씨] 2007.11.30 육지로 시집가는 것이 소원인 섬마을 아가씨가 있었다. 넓은 육지로 가서 인생을 멋있게 살고 싶어했다. 드디어 육지 청년과 선을 보기로 약속되었다. 잔뜩 기대하면서 화장에 열중하느라 배 떠나는 시각을 놓쳐버렸다. 총알같이 선착장에 도착했지만 배는 저만치 떠나고 있었다. 처녀는 절호의 기회를 놓칠 수 없었다. ‘이번에 선보면 어떤 총각인지 몰라도 꽉 물고 놓지 말아야지!’라고 생각하면서 고함을 쳤다. “사공아! 배 세워라! 나 죽는다!” 대답이 없자 처녀는 물에 뛰어들었다. “처녀 살려! 육지 신랑! 육지 신랑!” 금방이라도 숨넘어가는 듯했다. 사공은 할 수 없이 배를 돌려 처녀를 태웠다. 처녀는 물에 빠진 생쥐꼴로 자초지종을 이야기했더니 시아버지 될 사람이 “그래, 너 같은 며느리를 기다리고 있었다”면서 반겼다. ‘천하에 범사가 기한이 있고 모든 목적이 이룰 때가 있나니’ 윤여풍 목사(충성교회)
설교 포인트

하나님이 주시는 소망은 우리의 삶에 의미와 방향을 제시하며, 사랑으로 이루어집니다.

적용

하나님 안에서 주어진 소명을 찾고 그에 따라 현재의 삶을 재정렬해 봅시다.

소망비전미래계획인생목표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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