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편지(376)- 긴 터널의 끝엔 빛 긴 터널의 끝은 빛 어쩌면 지금 걸어가는 곳이 어둠의 긴 터널일지라도 걸어가다보면 터널의 끝에서 맞이하는 눈부신 햇살을 볼 수 있습니다. 어둔 터널이 있어 햇살의 눈부심이 이런 것이구나 알 수있습니다. 지금 내 삶, 터널의 어디쯤인지 돌아보게 됩니다. 터널의 끝, 또 다른 희망이기도 하지만 여전히 우리 사는 세상입니다. 그래서 우리 사는 세상, 희망입니다. 2010년 3월 4일(목) 김민수 드림
설교 포인트
제목 '긴 터널의 끝엔 빛'을 통해 영적 진리를 일깨우고, 신앙의 깊이를 더하는 메시지입니다.